Ryan Pak 8

한국과 중국으로 떠나는 현열이와 보낸 1주간 (7/3/09-7/12/09)

현열이는 유펜에서 섬머스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1주일간을 가족과 함께 했다. 이제는 아무리 온가족이 같이하고 싶어도 출가한 큰딸이 멀리 살아서 그럴 수 없다. 그가 오면 집안에 활기가 돋는다. 현열이는 집에 와 있는 동안 자기보다 9살 어린 여동생 승연이를 학원과 테니스교실 등에 차로 ..

카테고리 없음 2009.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