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하지 않는 (Non Sibi) 현열이가 12학년 때 쓴 글로 엑시터의 ‘나를 위하지 않는’ 교육이 그의 인생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적고 있다. 원제는 “Non Sibi" 나는 엑시터로부터 입학허가증을 받았던 장소와 시간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 엄마가 학교에서 나를 차에 태워 집으로 향하고 있었고, 나는 그날 집에 .. 카테고리 없음 2010.05.16
아멘 (Amen) 필립스 엑시터가 위치한 뉴햄프셔 주 엑시터 시 2004년 3월경 어느 날 현열이가 갑자기 전화로 식구들이 보고 싶다며 한번 학교로 와달라는 것이었다. 뉴저지 우리 집에서 엑시터까지는 자동차로 5시간이 걸린다. 왕복 10시간이 걸려서 가도 실제로 그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그가 학교시간이 끝나는 ..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 2009.02.05